불교계 사단법인 ‘깨달음과 나눔’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고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과 자장면데이트에 나섭니다.

깨달음과 나눔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거여동 소재 거원초등학교에서 관내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제15회 경로효친 잔치’를 개최합니다.

이와함께 오는 17일 오후5시 송파구 마천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는 관내 저소득층아동 약1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장면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사단법인 ‘깨달음과 나눔’은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송파구 마천동, 거여동 일대 독거노인 등 사회소외계층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